여행·항공공식 발표확인 10.23 · 다음 확인 10.30

TAT, 싱가포르 ITB 아시아 참가…'힐링이 새로운 럭셔리', 2027년은 '양보다 가치'

웰빙 스파 공간
AI 생성 이미지 · 스파 공간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실제 장소가 아니며 태국 홍보관 사진도 아닙니다.

태국관광청(TAT)이 10월 21~23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열린 ITB 아시아 2026에 '힐링이 새로운 럭셔리'를 주제로 참가했습니다. TAT의 ITB 아시아 참가는 이번이 19번째이며, 2027년 방향으로 '양보다 가치(Value over Volume)'를 소개했습니다. 태국 홍보관은 웰빙을 콘셉트로 꾸며졌고, 젊은 여행자를 겨냥한 'Amazing Thailand Off Scripts'와 안전과 지속가능성을 내세운 'Trusted Thailand' 캠페인도 언급됐습니다.

태국관광청(TAT)은 10월 21~23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열린 ITB 아시아 2026에 '힐링이 새로운 럭셔리'를 주제로 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TAT의 ITB 아시아 참가는 이번이 19번째입니다. 아시아·남태평양 담당 낏띠퐁 쁘라빳퐁 부총재는 여행의 성과를 여행자·업계·지역사회에 돌아가는 가치로 따져야 한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21일 문을 연 태국 홍보관은 웰니스 중심의 '타이 생추어리(Thai Sanctuary)'를 콘셉트로 꾸며졌고, 문화·자연·미식·무에타이 네 가지 주제의 AI 포토부스가 마련됐습니다. TAT는 2027년 방향으로 '양보다 가치(Value over Volume)'를 내세웠고, 새로운 고객층·경험·파트너십·이미지를 묶은 '4 NEWs'를 틀로 아세안·남아시아·남태평양 시장 마케팅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젊은 여행자를 겨냥한 'Amazing Thailand Off Scripts'와 안전·지속가능성을 앞세운 'Trusted Thailand'도 소개됐습니다. 싱가포르 시장과 관련해 TAT는 올해 1월 1일~10월 19일 방문객이 673,114명, 재방문 비율이 86%라고 밝혔고, 10월부터 내년 1월까지 KKday·클룩·트립닷컴·싱가포르항공과 공동 홍보를 한다고 했습니다.

한국 독자 포인트 우리 해설

싱가포르 등 아세안 시장을 겨냥한 관광청 홍보 자료이며 한국 시장 관련 내용은 없습니다. 관광청이 2027년 마케팅 방향으로 웰니스와 '양보다 가치'를 내세웠다는 점 정도만 참고하시면 됩니다. 이것이 실제 정책이나 상품 변화로 이어질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참가 업체 수는 본문에 14곳과 26곳으로 다르게 적혀 있어 싣지 않았습니다.

출처·원문

위 매체 보도의 사실을 우리 말로 새로 쓴 요약이며 번역문이 아닙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확인하지 못한 항목

  • 참가 업체 수가 본문에서 14곳과 26곳으로 달리 적혀 있어 숫자를 싣지 않음
  • 관광청의 홍보 자료이며 한국 시장 관련 내용은 없음

법률·의료·금융 자문이 아니며 보도 이후 상황이 바뀔 수 있습니다. 잘못된 내용은 정정 요청으로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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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The Thai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