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물가언론 보도확인 10.23 · 다음 확인 10.30

태국 ATM에서 20·50밧 지폐가 안 나오는 이유와 잔돈 마련 요령

공항 안에 나란히 놓인 여러 은행의 ATM
사진: CEphoto, Uwe Aranas · CC BY-SA 4.0 · 출처(Wikimedia Commons) · 크기만 조정함 · 푸껫 공항 ATM 자료 사진(위키미디어 커먼즈). 이번 기사 사진이 아니며 특정 은행과 무관합니다.

태국 ATM 대부분이 100·500·1,000밧권만 내준다고 The Thaiger가 9월 15일 설명했습니다. 20·50밧권도 법정통화이지만, 카세트(현금함)가 보통 권종별로 하나씩이라 적재 권종을 은행이 정하며 소액권은 용량·보충 비용 때문에 빠진다고 했습니다. 해외 카드는 현지 ATM 이용 수수료가 붙을 수 있고 인출 확정 전에 화면에 표시돼야 한다고 했으나 금액은 기사에 없었습니다. 요령으로는 4,900밧처럼 끝자리를 맞춰 인출하기, 마트·편의점에서 큰 지폐 바꾸기, 은행·공인 환전소에서 소액권 요청하기가 소개됐고, 어느 방법도 20·50밧권을 보장하지는 않는다고 했습니다.

출처·원문

위 매체 보도의 사실을 우리 말로 새로 쓴 요약이며 번역문이 아닙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확인하지 못한 항목

  • ATM 권종 구성은 은행·기기마다 다를 수 있음 — 은행 공식 안내 미확인
  • 해외 카드 ATM 수수료 금액은 기사에 없어 확인하지 못함
  • 단일 매체 가이드성 기사 — hold

법률·의료·금융 자문이 아니며 보도 이후 상황이 바뀔 수 있습니다. 잘못된 내용은 정정 요청으로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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