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인 해외여행 1,306만 명으로 사상 최대…1위 행선지는 중국

최근 1년간 해외여행에 나선 태국인이 1,306만 명으로 11.4% 늘어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가장 많이 찾은 곳은 중국이라고 경제 분석 플랫폼 브노믹스(Bnomics)의 조사를 인용해 보도됐습니다.
출처·원문
- Khaosod English — 13 million Thais travel abroad in record year, China No. 1 destination (새 창) 영어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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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1년'의 정확한 기간·집계 기준은 확인하지 못함
- 한국 순위는 이번 근거에서 확인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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