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 450바트 입국 요금안, 의견 수렴서 찬성 다수…도입은 미확정(보도)

태국이 구상 중인 외국인 관광객 450바트 요금안이 공개 의견 수렴에서 찬성이 많았다고 The Thaiger가 전했습니다. 8월 24일~9월 28일 응답 5,954건 중 450바트 자체에는 78.3%, 전체 초안에는 80.5%가 찬성했습니다. 현재 안은 우선 항공 입국 외국인에게 부과하고 육로·해상은 1년 늦춘다는 내용이며, 한 번 내면 30일 동안 여러 번 입국에 적용되고 보험이 따른다고 합니다. 징수 방식은 티켓 연계안이 36.26%로 가장 많았고, 항공·육로·해상 입국자가 같은 금액을 내야 하는지는 의견이 갈렸습니다. 아직 시행되지 않았으며 국가관광정책위원회와 내각 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합니다.
출처·원문
위 매체 보도의 사실을 우리 말로 새로 쓴 요약이며 번역문이 아닙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확인하지 못한 항목
- 시행 시기·최종 금액·면제 대상은 확정되지 않음: 정부 공식 발표 확인 필요
- 응답자 구성 등 조사 대표성은 보도에 없음
- 다른 매체·관광체육부 원문과 대조하지 못함
법률·의료·금융 자문이 아니며 보도 이후 상황이 바뀔 수 있습니다. 잘못된 내용은 정정 요청으로 알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