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일 신고 가이드, 온라인과 방문 비교
핵심 3줄
- 90일 신고(TM47)는 90일을 넘겨 연속 체류하는 외국인이 거주지를 이민국에 알리는 절차이며 체류 연장이 아닙니다. 90일 이내에 출국하는 일반 여행자는 해당이 없습니다.
- 온라인 신고는 90일 기한 15일 전부터 가능합니다. 기한을 넘기거나 늦게 신고하면 방문 신고와 2,000밧 벌금, 어떤 이유로든 체포되면 5,000밧입니다.
- 출국 후 재입국하면 90일은 새로 세고, 새 여권으로 바꾼 직후에는 온라인 신고가 안 되어 방문해야 합니다.
이 사이트는 해당 페이지를 직접 열람해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90일 신고란
- 한 번 입국해 90일을 넘겨 연속 체류하는 외국인이 이민국에 거주지를 알리는 절차입니다. 체류 연장이 아닙니다.
- 서류 이름은 보통 TM47로 불립니다.
- 출국 후 재입국하면 90일은 새로 셉니다.
- 90일 이내에 출국하는 일반 여행자는 해당이 없고, 연장 등으로 90일을 넘길 때 관련됩니다. 이 부분은 공식 문구에서 추론한 설명입니다.
핵심
90일 신고는 90일을 넘겨 연속 체류할 때 거주지를 알리는 절차입니다. 체류 연장이 아니고, 숙소 측이 하는 TM30 신고와도 별개입니다.
신고 기한과 벌금
| 상황 | 내용 |
|---|---|
| 온라인 신고 시작 | 90일 기한 15일 전부터 |
| 기한을 넘기거나 늦게 신고 | 직접 방문해 신고, 벌금 2,000밧 |
| 어떤 이유로든 체포된 경우 | 벌금 5,000밧 |
| 출국 후 재입국 | 90일을 새로 계산 |
| 새 여권으로 바꾼 직후 | 온라인 신고 불가, 방문 신고 |
주의
기한 후 7일 유예가 있다는 설명이 돌지만 이민국 공식 페이지에는 없어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유예가 있다고 믿고 미루지 마세요. 우편 신고가 되는지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온라인 신고 방법

직접 제작한 순서 그림입니다. 공식 화면이 아니며 실제 화면은 다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신고 주소는 https://tm47.immigration.go.th/tm47/#/login 입니다.
- 이민국 온라인 신고 사이트에서 계정을 만듭니다.
- 이메일로 받은 비밀번호로 로그인합니다.
- 여권 정보, 입국 정보, 현재 주소를 입력합니다.
- 접수 후 승인 결과를 확인하고 화면을 저장해 둡니다.
방문 신고 방법
- 가까운 이민국 사무소에 여권과 서류를 가지고 갑니다.
- 접수번호를 받고 대기합니다.
- 담당자가 확인하면 영수증이나 접수 서류를 받아 보관합니다.
온라인과 방문 비교
| 항목 | 온라인 | 방문 |
|---|---|---|
| 장점 | 시간 절약 | 현장에서 바로 확인 |
| 변수 | 시스템 오류·승인 지연 | 대기가 길 수 있음 |
| 기한을 넘겼을 때 | 방문 신고로 진행 | 방문, 2,000밧 벌금 |
| 새 여권 직후 | 불가 | 방문 |
| 증빙 | 승인 화면 저장 | 영수증·접수 서류 보관 |
| 사진 | 파일을 요구하기도 함 | 인쇄본을 요구하기도 함 |
준비할 정보
자주 하는 실수
- 일수를 입국 도장 날짜가 아닌 다른 날부터 세는 경우: 입국 도장 날짜를 기준으로 달력에 적어 두세요.
- 이메일 인증 메일이 스팸함에 들어가 계정 확인이 늦어지는 경우
- 접수 후 승인 화면을 저장하지 않아 나중에 증빙이 없는 경우
- 주소를 영문 표기로 쓸 때 건물명과 호수를 틀리게 입력하는 경우
신고를 놓쳤다면
기한이 지났다면 당황하지 말고 가까운 이민국 사무소에 방문해 상황을 설명하세요. 공식 페이지 기준으로 직접 방문해 2,000밧 벌금을 내는 방식입니다. 영수증을 받아 보관하고, 다음 기한을 다시 계산해 달력에 적어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한 달 여행자도 신고해야 하나요?
90일 이내에 출국하는 일반 여행자는 해당이 없습니다.
Q. 신고하면 체류가 연장되나요?
아니요. 거주지를 알리는 절차이고 체류 연장이 아닙니다. 연장은 태국 체류 연장 30일, 이민국 순서와 비용을 보세요.
Q. 대리 신고가 되나요?
가능 여부와 필요한 위임 서류는 사무소마다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비자 종류에 따라 신고 필요 여부나 방식이 다를 수 있으니 은퇴·유학 비자 소지자는 본인 비자 안내를 확인하세요.
Q. TM30과 같은 건가요?
아닙니다. TM47은 90일 신고, TM30은 숙소 측이 하는 거주지 신고입니다. TM30 주소 신고, 숙소 유형별 책임을 참고하세요.
장기 체류 비자는 장기체류 비자 선택 가이드와 DTV 비자 신청 요건, 기한을 넘긴 체류는 오버스테이 벌금 하루 500밧을 보세요. 방콕과 지방은 사무소마다 운영 방식이 다르므로 방문 전 전화나 공식 사이트로 확인하세요.
다음 확인 권장일: 2026-11-15
아직 확인되지 않은 항목
이 글에서 단정하지 않은 내용입니다.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세요.- 기한 후 7일 유예와 우편 신고 가능 여부(2차 설명만 있고 공식 페이지에 없음)
- 비자 종류(은퇴·유학·DTV)별 신고 필요 여부, 대리 신고 조건
- 방콕 외 지방 사무소의 접수 방식
출처 6건 (공식 기관 2 · 참고 4)
일반 정보이며 법률·의료 자문이 아닙니다. 입국·비자 규정은 수시로 바뀌니 출발 전 공식 채널(주한 태국대사관, 태국 이민국)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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