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비자

TM30 주소 신고, 숙소 유형별 책임

읽는 시간 약 6분

핵심 3줄

  • TM30은 숙소의 소유자·점유자·관리자가 24시간 안에 이민국에 알리는 거주지 신고이며, 여행자가 직접 내는 서류가 아닙니다.
  • 호텔은 체크인 때 여권을 받아 신고하고, 임대 콘도는 집주인·관리사무소, 에어비앤비는 호스트가 신고 책임자라는 설명이 많습니다.
  • 신고가 안 돼 있으면 90일 신고·비자 연장·재입국 허가 때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설명이 있고, 벌금은 숙소 측에 부과되며 금액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확인 필요 2건 (글 아래에서 공개)
공식 사이트 열기www.immigration.go.th (새 창)공식 사이트 열기tm30.immigration.go.th (새 창)

이 사이트는 해당 페이지를 직접 열람해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빠르게 둘러보기8개 항목

숙소 유형별 책임

숙소 유형신고 책임자여행자·세입자가 할 일
호텔호텔이 체크인 때 여권을 받아 신고체크인 때 여권 제시
임대 콘도·아파트집주인 또는 건물 관리 사무소계약 전 신고 협조 여부 확인, 접수 확인 사진 보관
에어비앤비 등 단기 임대호스트예약 전후에 신고 여부를 가볍게 문의
지인·친척 집집주인이 신고 대상이 될 수 있음집주인에게 확인
예외콘도를 직접 소유한 외국인 등(2019년 자료)개별 확인 필요

핵심

TM30은 숙소 신고 서류의 이름이고, 90일 신고는 TM47입니다. 두 가지는 신고 주체와 의무가 서로 다릅니다. 이민국 안내문의 서식 번호는 바뀔 수 있습니다.

TM30이란

  • 외국인이 숙소에 묵으면 숙소의 소유자·점유자·관리자가 24시간 안에 이민국에 알린다는 규정으로 설명됩니다.
  • 신고 대상은 단기 투숙객부터 장기 거주자까지 폭넓게 언급됩니다.
  • 숙소가 바뀌거나 여행 후 돌아오면 다시 신고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단기 여행자는 어떻게 해야 하나

단기 여행자는 어떻게 해야 하나 분위기(일반 장면, 특정 장소 아님)

호텔에 묵는 단기 여행자는 체크인 때 여권을 보여 주는 것으로 대부분 끝납니다. 별도로 이민국에 갈 일은 거의 없습니다. 다만 에어비앤비 같은 개인 숙소는 호스트가 신고 절차를 모를 수 있으니 예약 전후에 가볍게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신고 여부를 몰라 문제가 되는 상황은 주로 장기 체류자가 비자 연장이나 신고를 하러 갔을 때 생깁니다.

여행자 확인 체크리스트

장기 체류자 체크리스트

왜 알아야 하나

주의

신고가 안 되어 있으면 90일 신고나 비자 연장, 재입국 허가 때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벌금은 숙소 측에 부과되며 금액(800밧~2,000밧 이상, 호텔은 더 높은 범위 등)은 출처마다 달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문제가 생겼을 때 분위기(일반 장면, 특정 장소 아님)
  • 먼저 집주인이나 관리사무소에 신고를 요청합니다.
  • 이민국 사무소 안내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접수 확인서를 받습니다.
  • 대행업체를 쓰기 전에 비용을 비교합니다.
  • 법적 책임이 숙소 측에 있더라도 실제로는 세입자가 협조해야 신고가 원활합니다. 여권 사본, 입국 도장 사진, 입국 서류 번호를 요청받을 수 있으며 개인정보 사본은 꼭 필요한 범위에서만 전달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여행으로 숙소를 옮기면 다시 신고하나요?

태국 안에서 숙소를 옮기면 새 숙소에서 다시 신고가 필요하다고 설명됩니다. 같은 집으로 돌아와도 신고 이력 처리는 사무소 설명이 다를 수 있습니다.

Q. 90일 신고와 같은가요?

아닙니다. 90일 신고 가이드를 보세요.

Q. 장기 체류 비자와 관계가 있나요?

DTV 비자 신청 요건과 태국 체류 연장 30일에서 신고 이력이 요구될 수 있다는 점을 함께 확인하세요.

다음 확인 권장일: 2026-11-15

아직 확인되지 않은 항목

이 글에서 단정하지 않은 내용입니다.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세요.
  • 현재 벌금 체계(800~2,000밧, 호텔 2,000~10,000밧 등 출처별 상이)
  • 24시간 기준과 예외 조건(현재 공식 페이지로 다시 확인하지 못함), 호스트가 신고에 협조하지 않을 때의 이민국 안내
출처 7건 (공식 기관 2 · 참고 5)

일반 정보이며 법률·의료 자문이 아닙니다. 입국·비자 규정은 수시로 바뀌니 출발 전 공식 채널(주한 태국대사관, 태국 이민국)에서 확인하세요.

같이 보면 좋은 글

태국 은퇴 비자 50세 이상 요건

태국 은퇴 비자(50세 이상) 요건과 준비 순서, 재정·연장 흐름

태국 은퇴 비자는 만 50세 이상이 비이민 비자로 입국한 뒤 이민국에서 1년 단위로 연장하는 구조로 안내됩니다. 이민국 기준 재정 요건은 월소득 65,000밧, 예치 80만 밧 등이며, 한국 신청 채널의 서류는 확인하지 못했고, 비자 수수료는 신청 직…

확인 2026.10.18출처 8 · 공식 7
연장 vs 재입국 뭐가 다를까

무비자 체류 끝나갈 때, 이민국 연장 vs 출국 후 재입국 비교

한국 여권의 90일 무비자 체류가 끝나갈 때 이민국 연장과 출국 후 재입국 중 무엇을 고를지 비교하는 판단 틀입니다. 연장은 관광 목적 1회, 만료일부터 최대 30일, 1,900밧으로 안내되지만 한국 90일 체류자에게 적용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고, 반…

확인 2026.10.18출처 7 · 공식 6
LTR 장기거주 범주·신청 흐름

태국 LTR 장기거주 비자, 대상 범주와 신청 흐름 한눈에

LTR은 태국투자청(BOI)이 심사하는 10년 갱신형 장기거주 비자로, 고숙련 전문직, 태국 내 원격근무 전문직, 고액 자산가, 고액 연금 소득자(50세 이상) 네 범주가 있습니다. BOI 페이지 기준으로 범주별 소득·자산 요건과 신청 채널을 정리했고…

확인 2026.10.18출처 5 · 공식 5
내 상황에 맞는 태국 비자 고르기

태국 비자 뭘로 갈까, 무비자·DTV·LTR·은퇴 비자 상황별 선택

먼저 체류 기간, 수입원, 목적 세 가지를 묻고, 그에 따라 한국 여권의 90일 무비자, 연장, DTV, 은퇴 비자, LTR 중 어디를 더 알아볼지 좁히는 질문 흐름을 정리한 글입니다. 어떤 비자가 맞는지 판단해 주는 글은 아니며, 요건은 공식 페이지…

확인 2026.10.18출처 11 · 공식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