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30 주소 신고, 숙소 유형별 책임
핵심 3줄
- TM30은 숙소의 소유자·점유자·관리자가 24시간 안에 이민국에 알리는 거주지 신고이며, 여행자가 직접 내는 서류가 아닙니다.
- 호텔은 체크인 때 여권을 받아 신고하고, 임대 콘도는 집주인·관리사무소, 에어비앤비는 호스트가 신고 책임자라는 설명이 많습니다.
- 신고가 안 돼 있으면 90일 신고·비자 연장·재입국 허가 때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설명이 있고, 벌금은 숙소 측에 부과되며 금액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 사이트는 해당 페이지를 직접 열람해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숙소 유형별 책임
| 숙소 유형 | 신고 책임자 | 여행자·세입자가 할 일 |
|---|---|---|
| 호텔 | 호텔이 체크인 때 여권을 받아 신고 | 체크인 때 여권 제시 |
| 임대 콘도·아파트 | 집주인 또는 건물 관리 사무소 | 계약 전 신고 협조 여부 확인, 접수 확인 사진 보관 |
| 에어비앤비 등 단기 임대 | 호스트 | 예약 전후에 신고 여부를 가볍게 문의 |
| 지인·친척 집 | 집주인이 신고 대상이 될 수 있음 | 집주인에게 확인 |
| 예외 | 콘도를 직접 소유한 외국인 등(2019년 자료) | 개별 확인 필요 |
핵심
TM30은 숙소 신고 서류의 이름이고, 90일 신고는 TM47입니다. 두 가지는 신고 주체와 의무가 서로 다릅니다. 이민국 안내문의 서식 번호는 바뀔 수 있습니다.
TM30이란
- 외국인이 숙소에 묵으면 숙소의 소유자·점유자·관리자가 24시간 안에 이민국에 알린다는 규정으로 설명됩니다.
- 신고 대상은 단기 투숙객부터 장기 거주자까지 폭넓게 언급됩니다.
- 숙소가 바뀌거나 여행 후 돌아오면 다시 신고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단기 여행자는 어떻게 해야 하나

호텔에 묵는 단기 여행자는 체크인 때 여권을 보여 주는 것으로 대부분 끝납니다. 별도로 이민국에 갈 일은 거의 없습니다. 다만 에어비앤비 같은 개인 숙소는 호스트가 신고 절차를 모를 수 있으니 예약 전후에 가볍게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신고 여부를 몰라 문제가 되는 상황은 주로 장기 체류자가 비자 연장이나 신고를 하러 갔을 때 생깁니다.
여행자 확인 체크리스트
장기 체류자 체크리스트
왜 알아야 하나
주의
신고가 안 되어 있으면 90일 신고나 비자 연장, 재입국 허가 때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벌금은 숙소 측에 부과되며 금액(800밧~2,000밧 이상, 호텔은 더 높은 범위 등)은 출처마다 달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 먼저 집주인이나 관리사무소에 신고를 요청합니다.
- 이민국 사무소 안내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접수 확인서를 받습니다.
- 대행업체를 쓰기 전에 비용을 비교합니다.
- 법적 책임이 숙소 측에 있더라도 실제로는 세입자가 협조해야 신고가 원활합니다. 여권 사본, 입국 도장 사진, 입국 서류 번호를 요청받을 수 있으며 개인정보 사본은 꼭 필요한 범위에서만 전달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여행으로 숙소를 옮기면 다시 신고하나요?
태국 안에서 숙소를 옮기면 새 숙소에서 다시 신고가 필요하다고 설명됩니다. 같은 집으로 돌아와도 신고 이력 처리는 사무소 설명이 다를 수 있습니다.
Q. 90일 신고와 같은가요?
아닙니다. 90일 신고 가이드를 보세요.
Q. 장기 체류 비자와 관계가 있나요?
DTV 비자 신청 요건과 태국 체류 연장 30일에서 신고 이력이 요구될 수 있다는 점을 함께 확인하세요.
다음 확인 권장일: 2026-11-15
아직 확인되지 않은 항목
이 글에서 단정하지 않은 내용입니다.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세요.- 현재 벌금 체계(800~2,000밧, 호텔 2,000~10,000밧 등 출처별 상이)
- 24시간 기준과 예외 조건(현재 공식 페이지로 다시 확인하지 못함), 호스트가 신고에 협조하지 않을 때의 이민국 안내
출처 7건 (공식 기관 2 · 참고 5)
일반 정보이며 법률·의료 자문이 아닙니다. 입국·비자 규정은 수시로 바뀌니 출발 전 공식 채널(주한 태국대사관, 태국 이민국)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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