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태국 소스·향신료 가이드, 남플라·프릭

읽는 시간 약 6분

핵심 3줄

  • 남플라(피시소스)는 생선을 발효한 액체 조미료로 소금 대신 간을 잡고, 까삐는 작은 새우를 발효한 진한 페이스트로 향이 매우 강해 호불호가 있습니다.
  • 테이블 위 조미료 4종은 설탕·고춧가루·식초에 절인 고추·프릭남쁠라이며 대부분 기본 세트로 놓입니다. 고추는 프릭키누(작지만 매움), 프릭차이(길고 비교적 덜 매움), 프릭뽄(말린 고추 가루)입니다.
  • 레몬그라스·갈랑가·카피르 라임 잎은 향을 내기 위한 것이라 건져내고 먹어도 됩니다. 피시소스는 새지 않게 이중 포장해 위탁 수하물로 옮기고, 새우 페이스트·피시소스는 알레르기 표시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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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고추·향신 재료 한눈에

이름설명
남플라(น้ำปลา, 남쁠라로도 표기)생선 발효 액체 조미료, 소금 대신 간을 잡음
까삐(กะปิ)작은 새우 발효 페이스트, 카레 페이스트와 남프릭 소스에 자주 쓰이며 향이 매우 강함
프릭키누(พริกขี้หนู)작지만 매운 고추, 쏨땀·소스에
프릭차이(พริกชี้ฟ้า)길고 비교적 덜 매운 고추, 색·고명
프릭뽄(พริกป่น)말린 고추 가루, 테이블에서 제공
프릭남쁠라(พริกน้ำปลา)피시소스에 고추·마늘 등을 넣은 소스, 볶음밥이나 오믈렛에 곁들임
타마린드(มะขาม)팟타이 같은 요리의 새콤함
야자 설탕(น้ำตาลปี๊บ)깊은 단맛과 향, 카레와 디저트

굴소스와 간장은 볶음 요리에 풍미를 더합니다. 처음 쓰는 분은 향이 강하므로 소량부터 넣어 보세요. 맵기 조절 문장은 맵기 조절 글에서 다루니, 여기서는 재료 이해에 집중합니다. 고추 크기가 작다고 방심하면 곤란하다는 점만 기억하세요. 고추별 매운 정도의 공식 근거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테이블 위 조미료 4종

  • 설탕: 면 요리에 넣어 단맛을 보탭니다.
  • 고춧가루: 매운맛을 더합니다.
  • 식초에 절인 고추: 새콤한 맛을 더하며, 쌀국수에 넣으면 국물이 산뜻해집니다.
  • 프릭남쁠라: 볶음밥이나 오믈렛에 곁들입니다.

종업원에게 따로 달라고 하지 않아도 대부분 한 세트가 기본으로 놓이지만 업장마다 구성이 다릅니다. 면 요리와 함께 쓰는 법은 태국 국수 가이드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소스가 따로 나오면 처음부터 다 넣지 말고 조금씩 섞어 맛을 확인하세요.
  • 새콤한 맛이 부족하면 라임(มะนาว) 조각을 달라고 하면 대부분 가져다줍니다.
  • 단맛이 부담스러우면 주문 시 설탕을 적게 넣어 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식탁 위 조미료는 공용이므로 숟가락으로 덜어 쓰고 입에 닿은 도구는 쓰지 않는 것이 예의입니다.

허브와 향신 채소

  • 레몬그라스(ตะไคร้), 갈랑가(ข่า), 카피르 라임 잎(ใบมะกรูด)은 똠얌 같은 국물 요리의 기본입니다.
  • 고수(ผักชี)는 고명으로 많이 올라가며, 싫다면 "마이 싸이 팍치(ไม่ใส่ผักชี)"라고 말하면 됩니다.
  • 향신 채소는 대개 먹기 위한 것이 아니라 향을 내기 위한 것이라 건져내고 먹어도 됩니다.
  • 생허브 향이 낯선 분은 소량부터 시도하고 익숙해지면 늘려 가세요.

소스와 향신 재료를 이해하면 메뉴판의 이름도 더 잘 보입니다. 이름에 남프릭이 들어간 메뉴는 고추 소스를 찍어 먹는 요리이고, 이름에 얌(ยำ)이 붙으면 새콤하게 버무린 무침류라는 식으로 대략 감이 잡힙니다. 커리에 쓰이는 재료는 태국 커리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장보기 체크리스트

한국 입국 시 소스류 반입 규정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기념품으로 살 때는 태국 간식·기념품 글을 함께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향신 채소는 먹어야 하나요?

레몬그라스·갈랑가·카피르 라임 잎은 향을 내기 위한 것이라 건져내고 먹어도 됩니다.

Q. 고수를 빼고 싶어요.

"마이 싸이 팍치"라고 말하면 됩니다.

Q. 피시소스가 너무 짜요.

기대보다 짜게 느껴지면 요리에 넣는 양을 절반으로 줄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아직 확인되지 않은 항목

이 글에서 단정하지 않은 내용입니다.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세요.
  • 고추 종류별 매운 정도
  • 테이블 조미료 구성은 일반적 안내이며 업장마다 다름
  • 기내 액체류 규정은 항공사·공항 확인
  • 한국 입국 시 소스류 반입 규정
  • 태국어 표기 원어민 감수 필요(남플라/남쁠라 표기 통일 기준)
  • 식품 전문 자료로 출처 보강
출처 1건 (공식 기관 0 · 참고 1)

가격·운영시간·규정은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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